[208호] 상처 치료를 돕는 작은 변화, 의료용 하이드로겔의 새로운 가능성

[208호] 치매 치료, 선택의 폭이 넓어지다

[208호] 저출산 시대, 헌혈 인구 감소가 부른 혈액 수급 위기

[208호] 출산 장려를 넘어 기본권으로, 여성의 건강권을 향해

[208호] 책가방 대신 간병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영 케어러들’

[208호] 20대 암 환자 5년새 9 증가⋯ 젊다고 안심 못 해

[207호] 지적장애인 수용 시설 부족, 보호 공백 키운다

[207호] 극단적 절식에 빠진 10대들… 질병이 된 ‘프로아나’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207호] 응급실 과밀화, 도착해도 치료받지 못하는 현실

[207호] 모두의 침묵이 낳은 성교육의 현실

[207호] 정책은 있는데 집은 없다.

[207호] 장기 부족 시대, 돼지 장기로 ‘버티는 시간’ 만든다

[206호] 시험관 시술, 선택의 이름으로 남겨진 부담

[206호] 2025 노벨의학상, 조절 T세포 발견이 연 새로운 치료의 길

[206호] 침묵의 살인자 난소암, 젊다고 해도 방심은 금물!

[206호] 결핵 잡던 흉부 X-ray, 전 국민에서 50대 이상으로 축소

[206호] 숫자가 말하는 고통, 10~20대 자해·자살 시도 증가

[206호] ‘쉬는 청년’이라는 이름의 낙인 – 사회의 과제로 바라봐야…

[205호] 급증하는 ‘청년 당뇨’, 어떻게 해야 하나?

[205호] 간호사의 야간 근무, 생명을 지키는 희생인가 과로인가

[205호] 고령 여성의 성 건강 사각지대를 조명하다

[205호] 간호사 근속 장려금, 실효성 있는 대책인가

[205호] 노인·취약계층, ‘키오스크 의료’에 가로막히다

[205호] 예상할 수 없는 싸움을 잠재우는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204호] “한 번 처방으로 여러 번 약을?” 반복 처방 제도와 리필 약국

[204호] 생명을 살리는 임신 중 태아 수술

[204호] AI 도입으로 변화하는 간호사의 역할: 기술과 사람의 공존의 시대를 향해…

[204호] 카이스트(KAIST), 최초의 망막 치료제 개발 성공

[204호] 잊는 사람들과 잊히는 사람들 — 사회 안의 알츠하이머

[204호]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여전히 OECD 최하위권

[203호] PMS, 생리 전 내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

[203호] 실종아동,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

[203호] 2025년 새롭게 추가된 국가건강검진 항목

[203호] 인류를 위협하는 슈퍼박테리아…AI 활용 신약 개발이 해답

[203호] 의료사고 형사 체계 개선…복지부, 의료사고 안전망 강화 방안 발표

[202호] HSP, 선천적으로 민감한 사람들

[202호] 경기도 돌봄 서비스, ‘아동 언제나 돌봄 플랫폼’ 시범 운영

[202호] 의협 vs 약사회, 약사법 개정안의 과제

[202호]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앞으로 중증·장애 심한 환자 우선시

[202호] 서대문구의 ‘1인가구지원센터’ 설립

© 2026 서울간호학보사 - WordPress Theme by WPEn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