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2호에는 자랑스러운 서울여자간호대학교 동문을 소개하는 ‘서간 人’ 코너를 연재했다. 장유진 동문(21년 졸업)은 강남성심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며 중환자실과 마취과를 거친 후, 해외 봉사활동을 계기로 여행 인솔자로서의 새로운 길을 걷게 되었다. 현재는…
이번 202호에는 자랑스러운 서울여자간호대학교 동문을 소개하는 ‘서간 人’ 코너를 연재했다. 이지연 동문(96학번)은 졸업 후 의무실 간호사, 사례 관리 간호사, 정신건강전문요원, 임상 간호사, 검역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현재…
이번 202호에는 자랑스러운 서울여자간호대학교 동문을 소개하는 ‘서간 人’ 코너를 연재했다. 임현빈 동문(94학번)은 졸업 후 성바오로병원에서 3년 동안 욕창전담간호사로 근무하다가, 현재 은평성모병원에서 6년차 WOCN으로 근무 중이다. 욕창전담간호사, 또는 WOCN(Wound, Ostomy, and…
이번 201호에는 자랑스러운 서울여자간호대학교 동문을 소개하는 ‘서간 人’ 코너를 연재했다. 이선희 동문(20년 졸업)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내과계 중환자실(MICU)에서 간호사로 일을 하다가 현재는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중환자실에서 간호사로 재직 중이다. MICU는 내과계 중환자실로,…
이번 201호에는 자랑스러운 서울여자간호대학교 동문을 소개하는 ‘서간 人’ 코너를 연재했다. 이현정 동문(18년 졸업)은 졸업 후 아산병원에 입사하여 혈액종양내과 간호사로 재직 중이다. 일반적인 내과는 크게 항암을 다루지 않아요. (일부는 다루는 걸로 알고 있긴 함) 예를 들어 호흡기 내과는 주로 폐 관련 질환 환자들이 입원하며, 항암보다는 질환 자체의…
이번 200호에는 자랑스러운 서울여자간호대학교 동문을 소개하는 ‘서간 人’ 코너를 연재했다. 윤나현 동문(19년 졸업)은 고려대안암병원 신경외과 병동에서 재직하고 있으며, 엔클렉스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고려대병원의 가장 큰 장점은 대학원 진학 시에 등록금을…
이번 200호에는 자랑스러운 서울여자간호대학교 동문을 소개하는 ‘서간 人’ 코너를 연재했다. 윤수현 동문(21년 졸업)은 국립암센터에서 수술실 간호사로 일을 하다가 현재는 Medtronic 이라는 의료기기회사 교육 훈련팀에 재직 중이다. Medtronic 회사는 미국에 본사를…
교내 첫 취미 동아리 ‘웰니스’: 진정한 웰니스를 찾아서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첫 취미 동아리를 만나다. 춤과 학업 두 마리 토끼 잡는 ‘웰니스‘ 특별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단지, 공식 동아리 신청 기간을 놓쳐서 비공식…
이번 197호에서는 자랑스러운 서울여자간호대학교 학우를 소개하는 ‘서간人’ 코너를 기획 연재했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1709회에 출연해 주저 없는 도전과 끊임없는 자기개발에 대해 강연한 김나현 학우의 이야기를 ‘서간人’을 통해 더 자세히…
이번 197호에서는 자랑스러운 서울여자간호대학교 학우를 소개하는 ‘서간人’ 코너를 기획 연재했다. 제53대 나이팅게일로 선발된 김예원 학우를 소개한다. 제가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며 확립한 간호관을 많은 분이 공감해 주신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