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96호에서는 자랑스러운 서울여자간호대학교 동문을 소개하는 ‘서간人’ 코너를 기획 연재했다. 김향수 동문(03년 졸업)은 현재 가천대길병원 소화기내시경센터에서 재직 중이다. 멋진 계기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유치원 때부터 장래희망을 묻는 질문에 항상 간호사가 되겠다고…
이번 196호에서는 자랑스러운 서울여자간호대학교 동문을 소개하는 ‘서간人’ 코너를 기획 연재했다. 송보경 동문(20년 졸업)은 중앙응급의료센터 중앙응급의료상황팀에 재직 중이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응급체계의 중앙 사령탑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병원 응급의료의 질 향상 및…
이번 195호에서는 자랑스러운 서울여자간호대학교 동문을 소개하는 ‘서간人’ 코너를 기획 연재했다. 김귀례 동문(04년 졸업)은 정신전문간호사이며 정신건강전문요원 1급, 현재 파란 마음 정신재활시설에 재직중이다. 정신 전문 병원에서 정신 간호사로 근무하던 3년 차쯤에, 정신전문요원(정신건강간호사)…